대산 걸어온길

  • 90. 1. 9. 신간부 지부장후보 4기 기초입문과정에서
  • 우리 회사의 인력양성 방법은 선진적인 방법이다.
    선진이 다른게 아니라 선진적 사고를 가지고 실천하면 그게 바로 선진이다.

    우리 회사는 사업계획이 교재이다. 우회적인 방법을 쓰지 않고 사업계획을 달성하는 과정에서 배우고 배우면서 일하게 한다.
  • 90. 9. 7. 1단계 긴급영업대책회의에서
  • 부장은 근대적 사고를 갖고 중간관리자 역할(상의하달, 하의상달)을 해야 하며, 관리자론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관리자론에 대한 숙지상태를 확인하여 잘못가고 있는 점은 고쳐주고, 빈틈은 채워주고, 약한 점은 강하게 키울 것이다.

    모든 부하가 다 잘하고 훌륭하다는 식의 부하관리는 안되며, 과원 하나하나를 잘 파악해서 잘못가고 있는 점은 고쳐주고, 빈틈은 채워주고, 약한 점은 키워줘야 한다.
  • 「새경영」 中에서
  • 「전간부의 교사화」는 교육부가 있으면 많은 인력이 필요하고 능률도 저조하므로 전간부는 교사가 되어 부하를 가르치고 배우며 일하는 중에 함께 발전할수 있도록 하고, 간부는 부하를 가르치는 것을 제 1의 과업으로 삼아야 한다.
  • 91. 7. 5. 영업소장후보 1급 지도장 자격획득 과정에서
  • 까치는 둥지를 만들어 새끼를 재우고 어미는 밖에서 잠을 잔다.
    창립자인 내자신은 새끼를 애지중지 키우는 어미의 심정으로 여러분을 키우고자 하는 것이다.
  • 94. 11. 30. 교육에서
  • 언니의 노련함과 후배의 신선함이 조화를 이루어 후배는 선배로부터 활동요령을 배우고 선배는 후배의 활달한 젊음을 비서처럼 활용하여 서로에게 무드를 조성해 줌으로써 보기도 좋고 믿음을 줄 수 있다.
  • 96. 8. 10. 현안과업회의
  • 상호교육으로 하니까 강사가 필요치 않아요, 내가 새로 자꾸자꾸 부르짖고 있는 것이 보고 눈으로 봐라, 귀로 들어라, 모르면 물어야 된다, 물으면 답이 나오니까, 귀로 들어라, 그래서 마음으로 한번 정돈시켜라, 그래서 실제적으로 해봐라, 그러면은 일하면서 어저께 내가 이랬으면 했구나, 아까 이랬는데 이런 것이 나왔구나 하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미소를 짓고 벌써 일곱시인가 하는 그런 인간이 됩니다.
  • 97. 1. 3. 신년하례식에서
  • 상벌이라고 하는 대원칙하에서 핵심을 찔러서 훌륭한 놈은 훌륭하게 해주고 훌륭하지 못한 놈은 그 반대의 상을 주고 그러므로써 스스로 상 받는 자가 되려고 스스로 애를 써야지, 일일이 지시를 해가지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 97. 8. 7. 창립 39주년 기념 임직원 교육에서
  • 새 아이디어를 가지고 노력해야 합니다. 열심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창의력과 적극적으로 맹렬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여러분들 스스로가 무조건 전진만이 아니라, 전진도 적극성이 있고, 창의력이 있어야 가치가 있습니다. 앞으로 새 제도하에서 기뻐만 하지 말고 어떻게 관리하고 지켜야 할 것에 더 염려하고 훌륭한 과업수행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