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보험대상

2018년 제13회

13회수상자
  • 김성태 / 보험학술연구부문 대상
  • 연세대 명예교수
  • 80여 편의 보험법 논문 발표를 비롯, 보험학자에게 필독서이자 보험법의 전범(典範)으로 인정받는 『보험법강론』과『보험법』을 출간하여 국내 보험법리 확립에 기여함. 일본보험법학회지, 독일보험학회지, AIDA Report(국제보험법학회) 등 해외 유수한 학회지에 연구논문을 발표하며 국내 보험학의 위상을 높였고, 프랑스 보험법전 번역을 비롯하여 외국의 보험 법제 비교연구를 통해 국내 보험법 학계의 연구 지평을 넓힘. 이러한 학문적 성과를 바탕으로 법무부 상법 보험편 개정위원장으로 활동, 소비자 보호 관련 제도를 상법 보험편에 반영함.

2014년 제9회

9회수상자
  • 이강환 / 보험산업발전 부문 공로상
  • 前생명보험협회장
  • 40여년간 보험업계에 몸담으며 전문경영인으로서 생명보험산업 저변 확대에 기여. 종업원 퇴직보험과 세제적격 개인연금제도 도입에 힘쓰는 등 한국 보험산업 발전
9회수상자
  • 조해균 / 보험학술 연구부문 공로상
  • 한양대 명예교수
  • 100여 편의 논문과 연구보고서를 통해 선진보험이론을 국내 보험산업에 적용하고 우리나라 보험학의 체계적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또 한국보험학회장을 역임하며 국내 사회보장제도 확립에 이론적 기초에 공헌

2010년 제5회

5회수상자
  • 이경룡 / 보험학술 연구부문 대상
  • 서강대 명예교수
  • 보험 리스크 관리 분야의 활발한 연구를 통해 보험정책 및 제도 수립에 방향을 제시하고, 선진보험기법을 실무에 적용해 보험사의 경영효율성을 높이는 등 우리나라 보험산업의 성장에 크게 기여

2009년 제4회

4회수상자
  • 신수식 / 학술연구부문 공로상
  •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명예교수
  • 지난 40여년간 ‘보험론’, ‘사회보장론’ 강의를 통해 국내 대학의 보험학 교육을 이끌었으며 각종 보험 관련 정책 수립과정에 참여해 민영보험과 사회보험의 가교역할을 수행

2008년 제3회

3회수상자
  • 윤증현 / 보험산업 발전부문 대상
  • 前금융감독원장, 前기획재정부 장관
  • 신용카드사 구조조정 마무리를 비롯해 생명보험사 상장, 자본시장통합법 제정 추진, 주택담보대출 건전성 관리 등 굵직한 금융현안을 소신과 원칙을 가지고 미래지향적인 금융정책을 펼쳐 자본시장 선진화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보험산업 발전에 기여

2007년 제2회

2회수상자
  • 양승규 / 보험학술 연구부문 대상
  • 前세종대 총장
  • 국내 보험관련 법규의 체계적 정립과 미래 보험산업을 이끌어갈 후진 양성에 기여하였으며, 학계 뿐만 아니라 금융당국의 보험관련 정책 수립과 시행에도 참여하는 등 보험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공헌

2006 제1회

1회수상자
  • 한국보험학회 / 보험학술 연구부문 대상
  • 1964년 산학협동으로 설립된 후 70권 이상의 보험학회지·보험사전을 발간하고, 논문 발표 학술토론회 등을 통해 보험학의 이론적 체계 정립에 기여하였으며 보험산업계의 주요 현안에 대한 적극적 연구와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보험학술 및 산업 발전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