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 어록

"공은 경제적으로, 자리는 능력으로"
글쓴이 관리자

날짜 20.01.04     조회 167


 "공은 경제적으로, 자리는 능력으로"

 

 

공과 능력은 사안이 전문화될수록 일치하지 않고 전문화되지 않을수록 일치한다. 

일반적으로 공이 있으면 능력이 있는 것이고 응분의 자리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여겨져 왔다.

간혹 공이 있는데도 자리가 보장되지 않을 때가 있는데 이에 대한 불만은 곧장 불화로 직결되게 마련이었다.

 

하지만 전문화가 진행될수록 공과 능력은 별도일 경우가 잦았고 리더십에도 혼동이 생겼다.

이에 대산은 공과 능력을 분리시키는 방편으로 공은 응분의 경제력으로 보답하고 자리는 공에 구애받지 않고 능력으로 감안하라는 경영원칙을 정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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